리허설 촬영2008-12-01 10월의 마지막날..지금도 기억하고 있나요… ^^이제 내게는- 오빠가 내게 처음 고백한 날, 우리가 리허설촬영을 한 즐거운 날로 기억하게 될..10월의 마지막날. 태그# 희열부부 이전 글 고맙습니다, 첫번째 기획자의 날 다음 글 결혼합니다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