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

태웅이, 승욱이, 승렬이.

승렬이가 택시를 타고, 뱅뱅사거리까지 친히 납시어 주셔서..
곱게 한장.

아우, 음식하구 같이 찍었어야 했는데..

그래두 오늘 점심 맛있었어. 그칭?

울 회사 옆, 편의점에서..
핸드폰 SKY8100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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