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2005-08-03 태웅이, 승욱이, 승렬이. 승렬이가 택시를 타고, 뱅뱅사거리까지 친히 납시어 주셔서..곱게 한장. 아우, 음식하구 같이 찍었어야 했는데.. 그래두 오늘 점심 맛있었어. 그칭? 울 회사 옆, 편의점에서..핸드폰 SKY8100 으로~ 이전 글 이별대세에서 두사람 - 최강희, 심지호 다음 글 내 마음속엔 언제나..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