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20분 부산.. 두실역 도착.
준형이랑 재오랑 데릴러 와주고~
준형이네 집 앞 PC방에서 창우랑 열이 쪼인.
광안리 갈까, 치킨먹을까~ 고민하다가..
쏘주~ 마시러! 꼬우꼬우~ ^_____^
새벽 4시. 지하 알바 끝나고 쪼인~!
오징어회랑 돌멍게 먹으면서 살짜기 달려주고.
아침에 준형이네 집으로.. 왔더니..
어머님이 수박도 짤라주시고 김밥도 말아주시고~
그리고 자다가 일나니까.. 2시네..
으흐.. 슬슬 이제 아침 겸 점심 먹고 바닷가 나가야징.
아~~ 좋다~~~ ^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