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클2011-10-10 우리 곁을 떠나기 4개월 전,Apple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keynote를 마치고 내려와 아내에게 머리를 맞댄 Steve Jobs.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뭉클함이. 이전 글 올해 마지막 팥빙수 다음 글 thank you so much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