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2005-04-08 억울하고 분한 마음만 있는 줄 알았다.그래서, 화만 나고 있는 줄 알았다.. 근데, 그게 아픈거였나보다..하루에도 마음이 140번씩 바뀌는게.. 아픈 마음이였나보다..모니터 보고 있는데, 하루종일 눈물이 또로록.. 또로록.. 흐른다..풋, 어째 이상하게 잘 참는다 싶었어~임양!! 니가 그러면 그렇지!!! 눈물아, 고맙다. 잘 참아줘서. 지희야,이제.. 울어도 돼. 실컷 울어~넌 이제부터 하나씩 정리해야하니까. 이전 글 ... 다음 글 specail Thanks to.... 미라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