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화이트데이2012-03-14 아무것도 없을 줄 알았는데 ^_^ 퇴근하고 차에 타니까 오빠가 준 화이트데이 선물. 뿅~후후. 좋다~ 좋아. 저녁에 박쥐가 집에 온다고 하니까 오빠가 심사숙고해서 고른 박쥐에게 줄 사탕-대롱대롱 달린 차가 뽀인트 태그# 희열부부 이전 글 새 봄 맞이 핸드폰 케이스 다음 글 외롭고 철없는 영혼의 생일 파티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