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이사오고 나서 층간소음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다.
진짜 아랫층 너무한다.
우리 둘밖에 없고.. 얼마나 조심히 다니는데.. 에휴.
그래도 매번 그냥 알았다고 하다가, 이번엔 좀 짜증이 나서 한판….
아니 둘다 씻고 있는데 댄스교습소 차렸냐고 인터폰 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
우리집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아니거나. 아랫층이 너무너무 예민하시거나.
그래도 일단 손님들이 자주 방문하시니 아주 폭신한 걸로 슬리퍼 대량구입.
아파트 정말 싫다~ 지은지 1년밖에 안된 새 아파트도 이모냥이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