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코너에서2004-11-02 아름다운 가게, 가방코너에서.나는 가방코너를 맡아서 자원봉사했는데.. 어휴.. 한두시간 구두신고 서 있었더니, 발바닥 아파서.. ㅠ.ㅠ맨날 앉아서 일하다가 서서 좀 있었더니, 정말 너무 힘들었다. 이전 글 잊혀진 계절 다음 글 컨텐츠서비스팀 댓글 남기기 답글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달기 * 다음에 댓글을 달 때를 위해 이 브라우저에 내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