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남은 초등학교때였지만, 서로의 기억속에 별로 남아 있지 않았던터라
진짜 처음 만남은, 초등학교 동창의 생일파티 자리였어요.
그때 느낌은, 참 진지한 녀석이로구나. 그리고, 참 배려할 줄 아는 친구로구나.. 였지요.
과묵함이 특기이자 자랑거리인 민호는 주변 사람들에게 참 배려를 잘 해 줘요.
때로는 껌으로 막대사탕을 만드는 엽기스러움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마음을 나누기에 충분한, 그래서 소중한 친구 입니다.
민호야~ 동창으로 만나 지금까지 좋은 친구가 되어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알지~? *^^*

회전목마에 앉아서도 폼을 잡는 민호!

스물 네 번째 내 생일 전날~ 친구들이랑 모두 모여서 놀러갔던 중도에서..

미노랑 나랑 처음 마음을 나누었던 언젠가.
신천에서.
이 사진으로 초딩동창들한테 우리 사귄다고 뻥 많이 쳤지! ^^
진짜 처음 만남은, 초등학교 동창의 생일파티 자리였어요.
그때 느낌은, 참 진지한 녀석이로구나. 그리고, 참 배려할 줄 아는 친구로구나.. 였지요.
과묵함이 특기이자 자랑거리인 민호는 주변 사람들에게 참 배려를 잘 해 줘요.
때로는 껌으로 막대사탕을 만드는 엽기스러움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마음을 나누기에 충분한, 그래서 소중한 친구 입니다.
민호야~ 동창으로 만나 지금까지 좋은 친구가 되어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알지~? *^^*
회전목마에 앉아서도 폼을 잡는 민호!
스물 네 번째 내 생일 전날~ 친구들이랑 모두 모여서 놀러갔던 중도에서..

미노랑 나랑 처음 마음을 나누었던 언젠가.
신천에서.
이 사진으로 초딩동창들한테 우리 사귄다고 뻥 많이 쳤지! ^^
그 유명한 민호~ ^^ 말씀 마니 들었져~~ 우리 지희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지햐... 저기 남이섬아니구.. 중도자나아~~~ 남이섬은 작년 12월에 갔던덴데... ㅡㅡ;; 바꺼죠 바꺼죠~!!!!!!
바꺼따. 크할할.
우리 SM 셋 만큼 꼬리가 붙을수 있을까?? ㅋㅋㅋㅋㅋㅋ
음.. 무슨 사진 말하는거쥥? 킥킥..
근데, 미노야. 왠 새출발?
근데, 미노야. 왠 새출발?
ㅡ.,ㅡa머냥? 새출발이 나도 갈켜줘~
풋... 어야.. 미노두 내꺼구. 너도 내꺼구. 재순이도 내꺼구. 섭이도 내꺼구.. ㅡ.ㅡa 다 내꺼약~!!!
풉.. ^^
그러게, 벌써 3년전일인거야?
마눌님 잘 계시고?
그러게, 벌써 3년전일인거야?
마눌님 잘 계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