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차례 사진을 찍으면서도, 매번 놀라운 표정으로 나를 놀래키는 미라.
처음 만났을 때가 문득~ 떠오르네요.
지금은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려서 빨간줄 붙은 영화도 같이 볼 수 있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저 수많은 표정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이녀석이랑 함께 있으면 늘 즐거워요.
내게 마음을 털어놓고, 내 마음을 들어주는 좋은 친구.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은 그녀. 전 그녀의 모든 표정을 사랑한답니다.
미라야~ 네 느낌처럼, 내 마음처럼... 이렇게 서로에게 충실 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