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족할 때 ; any time, any call (박지혜)
2006-11-20 / 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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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를 처음 안건, 중학교 때였다. 그때는 그냥 교회에서 오다가다 인사만 하던 사이였는데, 친구 하나가 박지때문에 너무 샘이 난나는 얘기를 막 울면서 한적이 있더랬다. 그래서 박지가 어떤 앤지 너무너무 궁금해졌었다. 그때 본, 박지는 속을 잘 내비치지 않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친해지기도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었고. 언제부터 우리가 이렇게 죽이 잘 맞았는지는 솔직히 기억이 잘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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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와 멘티가 함께 만들어가는 꿈의 궁전, 사랑하는 나의 멘티 (임은정)
2005-06-21 / 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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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띠 -http://www.tortee.org 스토리 인터뷰 http://www.tortee.org/story/story_story.asp?indx=8&page=3&num=6 더위가 서서히 몰려오는 후덥지근한 6월 중순, 또띠 멘토와 멘티를 만나기 위해 화곡동으로 향했습니다. 그동안 멘토님들의 이야기를 쭉 들어왔는데, 이번에는 멘티의 이야기도 살짝 듣고 싶어 처음으로 멘토와 멘티를 함께 만났습니다. 또띠 중 어느 팀을 취재할까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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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반뒤에, 여의도로 입성할 내친구 (서병열)
2004-08-15 /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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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처음 만났던 어색했던 그 표정속에 서로 말 놓기가 어려워 망설였지만 음악속에 묻혀 지내온 수많은 나날들이 이젠 돌아갈 수 없는 아쉬움 됐네. 이제는 우리가 서로 떠나가야 할 시간 아쉬움을 남긴채 돌아서지만 시간은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해 주겠지 우리 그때까지 아쉽지만 기다려봐요 어느 차가웁던 겨울날 작은 방에 모여 부르던 그 노랜 이젠 기억속에 묻혀진 작은 노래 됐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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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Love & Lovesich 함께 해서 즐거운 것들 (김용애)
2004-03-23 /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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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그리고, 아마 시집가기전엔 절대 못 할 것 같은 일이기도 했구. 휴대폰도 없어서 연락도 안되는 나를, 언제쯤 도착할지도 모르는 나를, 사발면 사들고, 웃는 얼굴로 버스정류장을 한참이나 지키고 있던 내 친구. 학교 다닐 때처럼 떡볶이랑 순대를 사들고,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슈퍼에서 맥주도 사고, 매일 그랬던것처럼 조잘조잘 떠들어대고, 마음에 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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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런 눈높이 친구, 내 맘을 아는 콤비, 그리고 사랑스런 내 딸링! (이미리)
2003-10-01 /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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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처음 본 미리는 새침떼기 여왕이었다. 어찌나~ 뾰로롱 한지... 친해지기 어려운 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누구보다 가까운 눈높이 친구인 그녀! 다른 애들 몰래 초코렛 사 먹으면서, 눈높이 콤비로 마음이 함께 자란 내 친구 연인처럼, 친구처럼 그렇게 내겐 너무나 특별한 보물이지요. 남자친구에게 뺏기는건 정말 싫었는데.. 이젠 둘다 사랑하게 되어버렸습니다. 딸링아~! 처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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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뭇 진지하고 고집스런 B형, 초등학교 동창에서 좋은 친구가 되기까지 (이민호)
2003-08-05 /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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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남은 초등학교때였지만, 서로의 기억속에 별로 남아 있지 않았던터라 진짜 처음 만남은, 초등학교 동창의 생일파티 자리였어요. 그때 느낌은, 참 진지한 녀석이로구나. 그리고, 참 배려할 줄 아는 친구로구나.. 였지요. 과묵함이 특기이자 자랑거리인 민호는 주변 사람들에게 참 배려를 잘 해 줘요. 때로는 껌으로 막대사탕을 만드는 엽기스러움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마음을 나누기에 충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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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많고, 웃음 많은 O형,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린 그녀 (이미라)
2003-07-15 / 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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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사진을 찍으면서도, 매번 놀라운 표정으로 나를 놀래키는 미라. 처음 만났을 때가 문득~ 떠오르네요. 지금은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려서 빨간줄 붙은 영화도 같이 볼 수 있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저 수많은 표정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이녀석이랑 함께 있으면 늘 즐거워요. 내게 마음을 털어놓고, 내 마음을 들어주는 좋은 친구.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은 그녀. 전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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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A형이 몸속에 흐르는 그들 (김재순,류성희,김규섭)
2003-07-04 /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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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이라고 아시는지요? Small Mind!! 그래서 SM!! 제가 매일 같이, 극도로 소심한 A형이라고 놀립니다. 만나면, 구박 먼저 하구요. 싸우기도 어찌나 잘 싸우는지 몰라요. 좋은 말보단, 툭툭거리는 것이 더 익숙하구요. 기분 좋은 사탕발림보다는, 비수를 꽂는 솔직함이 익숙해요. 맨날 툭탁거리면서 무슨 보물이냐구요? 아직도 모르시겠어요? 쑤니고, 규섭이고, 성희이기 때문에 보물인거예요. 좀 툭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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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우정사이, 내 특별한 친구 (유종철)
2003-01-19 /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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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 이름 : 유종철 ▒ 생년월일 : 1980년 12월 8일 원숭이띠 사수자리 ▒ 가족관계 : 아빠 / 유종철 ▒ 혈액형 : O 형 ▒ 직업 : 대한민국 육군 ▣ 그와 나의 이야기 내가 한참 스타 브르드워 길드에 가입하고, 활동을 시작했을 때, 처리를 알게 되었다. 나는 길드내에 나와 같은 동네에 사는 친구가 무척이나 반가웠었고,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라서 서울에 온지 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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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엿본 그녀만의 아주 특별한 외출 (안영)
2002-04-21 /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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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 이름 : 안영 ▒ 생년월일 : 1977년 6월 2일 뱀띠 게자리 ▒ 가족관계 : 아빠 / 엄마 / 1남 5녀 중 다섯째 딸 ▒ 혈액형 : A 형 ▒ 거주지 : 서울시 은평구 응암3동 ▒ Homepage URL : http://my.netian.com/~ddaeng4/ ▣ 내가 엿본 그녀만의 아주 특별한 외출 4월 5일 12시 30분 해남 도착. 그리고 나는 해남에서 이미 4월 1일 순천을 시작으로 외롭지만 혼자라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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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예쁜 마음을 가진 여자 (김그림)
2002-04-11 / 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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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 이름 : 김그림(호적상 이름 : 김영주) ▒ 생년월일 : 1981년 10월 10일 닭띠 천칭자리 ▒ 가족관계 : 아빠 / 엄마 / 김그림 / 남동생 ▒ 혈액형 : AB 형 ▒ 거주지 :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 그녀와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사실 그림양의 예쁜 사진을 올리고 싶었으나, 스캐너가 고장나는 바람에.. 예쁘게 찍은 사진들을 스캔할 수가 없었다. 위에 조 사진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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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따뜻함과 사랑을 노래할 줄 아는 남자 (이영민)
2002-01-16 /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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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 이름 : 이영민 ▒ 생년월일 : 1979년 4월 10일 양띠 ▒ 혈액형 : O 형 ▒ 가족관계 : 아빠 / 엄마 / 이영민 / 여동생 ▒ 거주지 :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 그와 나의 이야기 정확하게 따지자면 1980년 3월 2일에 태어난 나보다 11개월하고 8일 먼저 태어난 덕분에 『오빠』라는 호칭을 듣고 있는 좋은 친구이다. 내가 처음 영민이오빠를 알게 된 것은 중학교 2학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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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남쪽나라, 부산에서 만난 4명의 공주들 (써니, 지하, 시누, 정희)
2001-11-27 /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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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써니, 지하, 시누, 정희.. 그리고 정체불명의 아가. 처음 내가 부산공주들과 인연이란 것을 맺은 건, 천군길드에 들어가면서부터 였다. 지금은 식구 같은 그런 모임이지만, 그 때 처음 내가 들어갔을 때, 천군길드의 인상은 그리 좋은 것이 아니었다. 물론 이 녀석들도 예외일 순 없었다. 더했으면 더했지. 처음 이 녀석들에 대한 인상은 아주 싫.었.다. 온라인이라도 처음 본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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