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09 14:42:24
2005.11.10 09:49:41
간지 트롤 남매 _순살, 튤립공쥬
호드의 간지는 역시 트롤! 꼭 남자 트롤이어야 한다. 음.. 그러고보니, 살이랑 나는 둘다 남자 트롤이니까 남매가 아니라 형제네.. 큭큭. 딘오빠까지 같이 합세하면 간지 트롤 삼남매. 음하하. 오그리마에서 칼바위언덕으로 내려...
친구가 좋은 이유
친구가 좋은 이유는, 오랜만에 만나도 여전히 "내 사람"이기 때문인 것 같다. 요즘 정말 다사다난했던 2005년에 자주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만나면서 내가 얼마나 그 친구들을 그리워했는지, 보고 싶어했는지를 마음 깊이 느끼는...
진심
진심이 아닐 때, 사람들은 똑같은 말을 반복하게 된다. 적어도 내 생각엔.. 그렇다..
특별한 우리
강남역 델리에서 맛있는 저녁. 옥토버 페스트에서 선물교환과 맛있는 맥주한잔. 횟집에서 회와 함께한 진실게임. 큭큭. 고맙다, 친구들! 덕분에 특별한 한해가 되었어~
허전함 1
나랑 두살밖에 차이 안나지만, 왠지 나는 이녀석이 나보다 한참은 어린 동생같이 느껴진다. 뭐, 가끔은 친구같고. 가끔은 아주 어린 동생같은. 특별한 녀석. 처음 회사에 입사하면서, 이래저래 부딪히는 크고 작은 일마다 조잘조...
조곤조곤 2
즐거운 마음으로 마주하고, 얼굴 맞대고 조곤조곤 얘기하고.. 참 좋았어. 그치? 같이 영화보고, 하나는 핫초코, 하나는 아이스초코.. 쿡. 그리고, 밤에 살포시 맥주 한잔. 둘 다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들. 잠깐은 떠나있겠지...
나도 꼭.
나도 꼭. 이렇게 사진 찍어야지.
그랬나봐
어려서였을까? 다시 시간이 되돌려진다면, 또 달라질까? ... 아닐꺼야.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들렸는데. 여전하더라. 그 웃음만큼은 말이야.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 아끼는 마음. 참 보기 좋아. 행.복.해. <- 라는 말이 잘 ...
많이 배웠습니다 1
몇일밤을 아무렇지도 않게 열심히 달리고. 주변의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적으로 지지해주시던 "믿음"덕분에. 1차 정식 오픈 무사 성공. 정말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이제 즐거운 마음으로 11월 3일을 준비하고, 사람들의...
임박
신지식 오픈이 다가오고 있다. 회사에서 밤을 샐 일이, 새벽에 택시타고 퇴근하는 일이 비일비재 해질 거란 소리와 동일하다. 2시 전에는 마무리 짓고 퇴근하려는데.. 쉽지 않을 것 같다. 운영툴 기능이 생각보다 많이 미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