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식 오픈이 다가오고 있다.
회사에서 밤을 샐 일이, 새벽에 택시타고 퇴근하는 일이 비일비재 해질 거란 소리와 동일하다.
2시 전에는 마무리 짓고 퇴근하려는데.. 쉽지 않을 것 같다.
운영툴 기능이 생각보다 많이 미비하다. T-T
흑.. 기원니이이임..
화이팅.
지치지 않도록.
무기력해지지 않도록.
오늘 태웅이가 나한테 이런 얘길 했다.
누난, 늘 웃는 얼굴이라 하나두 안힘들어 보여요.
음.. 예전엔 참 좋아하던 말이었는데, 요즘엔 좀 의문이 든다. -_-; 왠지 손해보고 있는 느낌이랄까?
똑같이 일하고, 똑같이 힘든데.. 우는 아이 떡하나 더 준다고.. 정말 그런것 같거든.
쩝.. 원래 맘에 뭔가 담아두는 성격도 안되서.. ㅡ.ㅡ 이마저도.. 에이.. 그러려니~ 그래도 힘들다구 징징거리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내 스탈이 아니다.
게다가 아무리 힘들어도.. 남들이 보고.. 지희야, 요즘 힘들어 보인다.. 피곤하니? 기타등등의 말을 듣는 것도 별로다.
늘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흐흐흐~
헤헤.. 임양아!
힘내자!! 알았지?
내가 너를 무지하게 사랑한단다!


♣ recent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