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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곳으로 가시길-
오랜만~
허허~
신혼재미가 쏠솔~~? ^^
함 사세요~ 함 들어오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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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빈아! 힘들면 울어버려^^ ㅋ...
난 이게 더~~ 좋아^^
ㅎㅎ 지원이가 형부 좀 혼내줘...
형부 이러시면 안되죠!
신데렐라 여기있어요~~~~
했긴 했어?? 형부도 왔구,,,,...
하하.. 울 지원이도 많이 컸지...
나도 어른이라구~~
S라인 좋다~~
............ ....................
오~~옷~!! 호주??!!!
그르게^^
지금은 머 -_-;; 대답하지 않겠...
아니 이게 언제쩍 운동화야~ ...
아.. 그러네 ㅋㅋ 수정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
2009-05-23
1
오늘 미디어다음 첫 화면이다. 정말..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명예를 잃는 것은, 그에게 모든 것을 잃는 것과 같았을 것...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함 사세요~ 함 들어오던 날 11월 29일, D-8
2009-01-07
1
사실.. 함을 하기로 했을 때.. 이렇게 큰 일이 될 줄은 상상도 하지 않았었다. 그냥, 친구들처럼.. 소박하게.. 신랑 친구들이 함만 들고 들어와서.. 집에서 같이 저녁이나 먹고.. 나가 놀려는 계획이었는데.. 내 계획과 달리 ^^;; 양가 어머님의 부지런하심으로 일이 커져 버리고 말았다. 토요일 아침, 오빠랑 한복집에 가서 함을 싸올 계획이었으나.... 아침 일찍 도착한, 부산에서 온 택배 안에는...
우리의 첫번째 기념일, 오빠의 첫 번째 생일
200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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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의 마지막 날, 오빠는 내게 좋아한다고, 사귀고 싶다고 말했었고.. 그 대답을 11월 10일, 자기 생일날 선물로 해 주라고 했다. 그 대답이 선물일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쿡.. 용감하긴?? 그리고 지금 우리는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이것 저것 정신이 없기도 했고, 얼마 전에 근사한 프로포즈를 하면서 오빠가.. 일주년때는 아무것도 없다~ 고 신신당부 했기에.. 오빠 손에 들려진 장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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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환오빠, 화이팅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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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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