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러브지희♡

  • 반짝반짝♡러브지희
  • 행복수첩
  • 그림 같은 집
  • 보석 같은 사람들
  • 당신의 안부
로그인
  • 로그인
  • 회원가입
  • 비밀번호찾기

documents

  • 좋은 곳으로 가시길-
  • 오랜만~
  • 허허~
  • 신혼재미가 쏠솔~~? ^^
  • 함 사세요~ 함 들어오던 날 ...

comments

  • 예빈아! 힘들면 울어버려^^ ㅋ...
  • 난 이게 더~~ 좋아^^
  • ㅎㅎ 지원이가 형부 좀 혼내줘...
  • 형부 이러시면 안되죠!
  • 신데렐라 여기있어요~~~~
  • 했긴 했어?? 형부도 왔구,,,,...
  • 하하.. 울 지원이도 많이 컸지...
  • 나도 어른이라구~~
  • S라인 좋다~~
  • ............ ....................
  • 오~~옷~!! 호주??!!!
  • 그르게^^
  • 지금은 머 -_-;; 대답하지 않겠...
  • 아니 이게 언제쩍 운동화야~ ...
  • 아.. 그러네 ㅋㅋ 수정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 2009-05-23 1  imagefile
오늘 미디어다음 첫 화면이다. 정말..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명예를 잃는 것은, 그에게 모든 것을 잃는 것과 같았을 것...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함 사세요~ 함 들어오던 날 11월 29일, D-8 2009-01-07 1  imagefile
사실.. 함을 하기로 했을 때.. 이렇게 큰 일이 될 줄은 상상도 하지 않았었다. 그냥, 친구들처럼.. 소박하게.. 신랑 친구들이 함만 들고 들어와서.. 집에서 같이 저녁이나 먹고.. 나가 놀려는 계획이었는데.. 내 계획과 달리 ^^;; 양가 어머님의 부지런하심으로 일이 커져 버리고 말았다. 토요일 아침, 오빠랑 한복집에 가서 함을 싸올 계획이었으나.... 아침 일찍 도착한, 부산에서 온 택배 안에는...
우리의 첫번째 기념일, 오빠의 첫 번째 생일 2008-12-05 1  imagefile
작년 10월의 마지막 날, 오빠는 내게 좋아한다고, 사귀고 싶다고 말했었고.. 그 대답을 11월 10일, 자기 생일날 선물로 해 주라고 했다. 그 대답이 선물일지 아닐지도 모르는데.. 쿡.. 용감하긴?? 그리고 지금 우리는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이것 저것 정신이 없기도 했고, 얼마 전에 근사한 프로포즈를 하면서 오빠가.. 일주년때는 아무것도 없다~ 고 신신당부 했기에.. 오빠 손에 들려진 장미꽃...
반짝반짝 커플운동화 2
티끌 모아 태산 5
미라의 선물 4
오랜만에 미라랑 데이트 2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 2
울 오빠의 친구들
내 작품 1
재환오빠, 화이팅 ^__^ 1
빼빼로데이 1
리허설 촬영 3
친구들♡ 3
고맙습니다 2
제일 고생한 울 예빈이 4
혼자 빵먹는 신랑 5
촬영 시작~! 3
이 곳에 게시된 사진과 글은 다른곳에 배포될수 없습니다.
copyright ⓒ 1999-2009 LOVESICH All right reserverd.